기술
쏠리드, 86억 규모 'AI-네이티브 무선기술' 국책과제 총괄…6G 시대 한국 주도하나
통신장비 기업 쏠리드가 국책과제에서 또 한 번 대형 승리를 거뒀다.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네트워크(6G) 기술 개발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'AI-Native 무선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'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쏠리드를 선정했다. 이번 결정은 오는 2028년 12월까지 33개월간 이어질 예정이며, 총 사업비는 무려 86억5000만원에 달한다. 이번 과제의 핵심은 단순히 AI를 통신에 끼워넣…